The artist collective known as Jin Dallae & Park Woohyuk is the force behind the virtual/real platform, project 'Archiv Annyeong', which adopts a range of different attitudes to record questions about the order, rules, norms, practices, and patterns behind objects and phenomena. Past exhibitions include the solo events Concrete Case(2016),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15) and Signal (2014) and the group events Unforeseen(2016), APMAP (2015) and Color Study (2015).

예술공동체 진달래&박우혁은 사물과 현상의 질서, 규칙, 규범, 관습, 패턴에 대한 의문을 다양한 태도로 기록하는 가상이며 실제의 플랫폼, 프로젝트 아카이브안녕을 전개하고 있다. 진달래는 홍익대에서 조소와 디자인을 공부했고, 예술프로젝트 ‘아카이브안녕’의 기획자이며, 스튜디오 '타입페이지'의 대표다. 박우혁은 홍익대와 바젤디자인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서울과기대 디자인학과 조교수로 있다. 개인전 구체적인 예(2016),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15), Signal(2014), 단체전 예기치않은(2016), APMAP(2015), Color Study(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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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 Dallae & Park Woohyuk